국어

독서감상문 쓰기

by anakii1 2017. 11. 16.

아래에 댓글로 감상문을 올리세요.

지성이가 가장 먼저 올렸죠? 지성이 처럼 형식 맞추어 글 쓰면 됩니다.

<글쓰는 법>

아래 사진 참고하기

① 에 자기 이름 씁니다. ② 에 비번 넣으세요. 자기가 만들어 넣어요. 나중에 글 고칠 때 필요해요.

③ 에 글 쓰고  ④ send를 누르면 글이 올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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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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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i452154@gmail.com(이충열) 2017.11.17 11:14

    지성이는 일단 형식을 잘 맞추었고, 엔터 키도 올바른 곳에 쳤다. 그리고 왠만한 철자는 거의 다 맞추었고, 다만 아쉬운 점은 문장이 자연스럼게 연결되지 못한다는 점이다.
    답글

  • 강지성 2017.11.17 11:14

    제목:비가 오면
    글:신혜은
    그림:최석운
    인상 깊었던 점:녀석들 배고팠구나이다.
    왜냐하면 말투가 재미 있어서 입니다.
    생각이나 느낌:옛날에는 학교에서 라면을 끓여주어서 부러웠습니다.
    나도 학교에서 라면을 먹었으면 좋겠습니다.

    답글

    • anakii1 2017.11.17 11:16 신고

      솔직한 느낌을 잘 표현했군요

    • 성지호 2017.11.17 11:20

      지성아 지은이는 생각하지 못했는데 너는 잘 생각해 서 잘 썼어

    • 이충열 2017.11.17 11:21

      지성이는 일단 형식을 잘 맞추었고, 엔터 키도 올바른 곳에 쳤다. 그리고 왠만한 철자는 거의 다 맞추었고, 다만 아쉬운 점은 문장이 자연스럼게 연결되지 못한다는 점이다.

    • 최다혜 2017.11.17 11:26

      학교에서 라면을 얼마나 맛있을까? 그것도 비내리는날

  • 예빈 2017.11.17 11:19

    제목:비가오면
    지은이:신혜은/최석운
    학교가 끝난뒤 비가와서 엄마들이 우산을 가지고 현관 앞에 서있습니다.
    하지만 4명의 아이들은 엄마가 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교실에서 놀다가 선생님이 라면먹을래? 라고 아이들 한테 말해서 아이들이 네에! 라고 해서
    라면을 맛있게 먹었습니다.
    먹고 난뒤 선생님께서 먹구름 뒤에는 푸른 하늘이 있다고 말씀하셨 습니다.
    마침 비가 그치고 아이들은 웃으면서 집에 갔습니다.
    이글을 읽고 학교에 남아있어도 재밌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답글

  • 서현 2017.11.17 11:23

    비가오면
    신혜은

    선생님께서 나중에 먹구름 뒤에는 늘 파란 하늘이 있다는 것이 좋았다.


    답글

  • 오예서 2017.11.17 11:23

    제목:비가 오면

    비가 오면 아이들의 소리는 시끄러워진다
    비 소리는 투두둑
    학교가 끝나면 엄마들이 우산을 가지고 학교로 온다
    우리 엄마는 오지 않는다
    '나'는 비가 그칠때까지 학교에 남기로 했다
    선생님은 기다리는 우리를 위해서 라면을 끓여주셨다
    냄새가 아주 좋았다 후루룩 후루룩
    이제 거의 슬슬 비가 그치고 나는 이런 생각을 했다
    비가오면 학교에 남겠다고

    생각이나 느낌:나도 한번씩 학교에 남은적이 있는데 학교에 남으면 선생님께서 과자를 주신적이 있다 '비가 오면'을 읽고 그 생각이 생생하게 떠오른다


    답글

  • 최다혜 2017.11.17 11:24

    제목:비가오면
    글;신혜은
    그림:최석운

    마지막 수업시간에 갑자기 비가내립니다.
    소은이는 엄마를 부르려고 헀지만엄마는 시장에서 장사를 나가
    못왔습니다.그래서 다른친구들과 숙직실에서 라면을 먹었습니다.

    생각이나 느낌:학교에서 라면을 정~~~말 맛있을겄같습니다.
    답글

  • 유은율 2017.11.17 11:25

    제목: 비가 오면
    지은이:신혜은
    그림:최석운

    비오는 날에 엄마가 못데리러 와서 선생님이 라면을끓여 주었다
    그리고 푸른하늘이 점점 생기면서 비가멈추어 웃으면서 집에갔습니다.
    답글

  • 이가영 2017.11.17 11:25

    제목:비가오면을 읽고
    선생님 께서 "항상 저검은 먹구름 뒤에는 파란하늘이 있단다."라고 말할때에 선생님 말씀이
    제일인상 깊었습니다. 이유는 저도 저검은 먹구름 뒤에는 어두 깜깜할줄 알았는데
    파란하늘이 있다고 하니 생각치 못했기 때문 입니다.
    저도 비가오는 날 학교에 남아서 쌤과 라면을 먹고가고 싶습니다.히히


    답글

  • 원석jang 2017.11.17 11:25

    제목:비가오면
    글:신혜은 그림:최석운

    비가 왔습니다.
    수업 중 아이들은 비가 오는 창문 밖을 처다 봅니다.
    비줄기는 점점 굵어 집니다.
    "내일 헌 종이 가져오는 것 잊지 말고 청소 당번은 청소하고 검사 맡는 것 잊지말고 검사 맡으러 오세요 , 선생님이 말슴 하셨다.
    생각이나 느낌:수업 중에는 수업에 집중하자.
    답글

  • 김태헌 2017.11.17 11:26

    제목;비가 오면
    글;신혜은
    어느날 수업이 끝 나고 다른 아이 들은 엄 마가 우산을 들고 오는데 어떤 아이들은우산이없어 학교에 남아있었었다
    선생님은 그런 아이들 에게 이렇게 말씀 하셨다 라면 글여 줄까 ? 네
    아이들은 맜있게 라면을먹었었다
    생각이나 느낌:웃산이 없어무서웠을 것 같다
    왜냐 하면 우산이 없어집에가지 못해 무서울것 같기 때문이다



    답글

  • 하경민 2017.11.17 11:28

    제목:비가오면
    글:신혜은
    그림:최석운

    비가오는 날에 아이들은우산을 가지고 오지않아서 엄마들이 우산을 가지고 왔었다 하지만누구는 엄마가오지 않았다
    그래서 선생님은 아이들을 불러모아서 라면을끓여 주셨다 그리고 선생님은 까만 먹구름뒤에는 푸른하늘이 잇다고 아이들에게 말해주셨다 그리고 비가 그치기 시작하였다

    생각이나느낌:우산이 없을때 비가왔는데도 엄마가 않오면 슬플것 같다
    답글

  • 김민채 2017.11.17 11:28

    제묵:비 가오면
    글:신혜은
    그림최석은

    비 가오면 도시가
    검장색이지
    정말추고
    김침도나고

    그데 학교는
    던지 던다던다

    답글

  • 허민아 2017.11.17 11:30

    제목:비가 오면
    지은이:신혜은
    오늘은 비가 오면 이라는 동화를 읽었다. 어떤이야기냐면 어떤아이가 우산도 못 가지고 오고, 엄마도 못 오신다.
    엄마가 못 오셔서 슬플 것 같다. 외냐하면 나도 알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아이와 같이 있던 아이들과 선생님이랑 같이 숙직실에서 라면을 먹고, 비가 그칠쯤에 집에 갔던것 같다.
    내가 읽었던 책 중 제일 이해가 된 것 같다.
    답글

  • 박윤우 2017.11.17 11:30

    제목:비가 오면
    글:신혜은
    그림:최석훈
    비가 와서 우산없는 아이들이 학교에 남아서 선생님과 함께있는 이야기다.
    인상 깊었던 점:"엄마는 괜찮으실까? 비가오면 장사도 잘 안된다고 하셨는데"
    이유:엄마를 걱정해주는 마음이 인상깊었다.
    생각이나 느낌:나도 학교에 계속남아있으면 쓸쓸할 것 같다.
    답글

  • 문신일 2017.11.17 11:32

    제목:비가오면
    글:신혜은
    그림:최석운
    학교끝나고비가내렸지만
    우산도없고 엄마도 안오셔서
    숙직실에서라면을먹었다.
    라면이맛있을것같다.
    답글

  • 김예은 2017.11.17 11:36

    '비가 오면' 을 읽고

    비가 많이 오는 날이었습니다. 학교 입구에는 엄마들이 수두룩했지만, 그 중에 주인공들의 엄마들은 없었습니다.
    조금은 슬프고 엄마들이 데리러 온 친구들이 부러웠을 것입니다.
    그런데 선생님께서도 우산이 없으셔서 선생님께서 끌여주신 라면을 먹게되었을 때 선생님께서는 '너희들 그거 알아? 먹구름 뒤에는 항상 파란 하늘이 있다는 거' 이 말씀 처럼 어려운 일 뒤에는 항상 좋은 일이 있다는 것 같습니다.
    답글

  • 김도곤 2017.11.17 11:36

    제목 : 비가오면
    글 : 신혜은
    그림 : 최석은
    툭투투투투투툭 갑자기 비가 왔다. 몇명 학생들은 우산을가져오지 않았다.
    수업을 마치고 나서 나는 우산이 없었다.
    2명은 딱지를접고 있었고,은영이는 혼자 공기놀이를 하고 있었다.
    그러자 선생님이 "얘들아! 너희 라면 먹고갈래?""네에에에에에!

    답글

  • 김수찬 2017.11.17 11:36

    제목:비가오면
    글:신헤은
    투두둑 ,툭툭.
    갑자기 비가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우산 가져왓어
    아니 금방 그칠까
    아이들이 창밖을 바라보며 웅성거렸습니다. 선생님이 칠판에 글씨
    를 쓰다 말고 뒤를 돌아보셨습니다.
    답글

  • 국정연 2017.11.17 11:37

    제목: 비가오면
    글:신혜은
    그림:최석운
    투두둑, 툭툭 갑자기 비가왔다. 우산을 가지고 오지못한 학생들이
    웅성거렸다.
    대부분 아이들은 엄마와 함께 같디.
    하지만 엄마가 오지않는 은영이와 나는 비가그칠때 까지 기다리다
    선생님 이 라면 먹자는말에 숙지실로갔다.
    라면을 먹고 난뒤
    답글

  • 예지 2017.11.22 18:49

    '비가오면'을 읽고
    글:신혜은 그림:최석운
    수업시간에 투두둑, 툭툭 갑자기 비가왔다. 우산을 가져오지 않은 학생들은 대부분 엄마가 와서 함께 갔지만 성찬이, 현호, 은영이 또 나는 그렇지 않았습니다. 엄마가 안와서 선생님, 친구들과 함께 비가 그칠때까지 학교에서 남아 있었습니다. 친구들과 라면을 먹었습니다. 그때 내가 만약 친구들과 비가와서 학교에 남게된다면 또 하나의 즐거운 추억을 만들것같습니다. 라면을 다 먹고나서 선생님께서 "얘들아, 너희들 그거 아니? 비구름 뒤엔 항상 파란 하늘이 있다는 거."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뜻은 불행이나 안좋은 일이 있을땐, 항상 좋은일이 있다는 말 같습니다. 학교에 남는다면 여러가지 경험과 추억을 쌓고싶습니다.
    답글